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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16
DACHSER가 한진 컨테이너 상태의 확인을 돕습니다

지난 8월 31일, 한진해운이 법원에 법정 관리를 신청한 이후로 한진 컨테이너 취급 문제에 대한 상황은 여전히 모호합니다. 이 상황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한진해운 예약 컨테이너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선박 회사 예약 컨테이너와 현재 한진이 소유한 또는 한진이 운영하는 선박에서 항해 중인 컨테이너들 역시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한진 컨테이너 선박은 바다에서 보류되었다.

한진은 CKYHE 동맹의 일원으로, 이 동맹에는 코스코, KLine, 양밍, 한진 및 에버그린이 속해 있으며 이들은 선박 공간을 공유합니다.

한진해운 파산의 여파는 매우 다양하며 현재 항해 중인 한진 선박들이 터미널에 정박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한진해운의 컨테이너들이 터미널에 정체됨에 따라 몇몇 항구에서 터미널이 혼잡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광범위한 수준에서 이 기간 동안 한진해운의 파산은 앞으로 몇 주 내로 아시아-유럽 및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무역 비용의 증가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로써, 현재 전 세계 항구에 정박 중인 한진 선박들은 여전히 짐을 내리고 있는 상태이며 컨테이너들은 터미널 비용의 즉각적인 지불 및 (컨테이너 반송) 디파짓 예치에 기대어 배송 중입니다. 디파짓의 레벨은 항구에 따라 다양합니다.

DACHSER가 극동지역에서 한진 컨테이너의 예약을 몇 주전에 중지했다 하더라도, 전 세계적인 화물 수출입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귀하의 화물 상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지역 DACHSER 담당자에게 연락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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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chser.com/kr/kr/DACHSER-helps-to-check-status-of-Hanjin-containers_869.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