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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2016
Dachser, 한국 시장에서 물류 창고(warehousing) 사업 시작

종합 물류 솔루션 기업 Dachser가 급증하는 물류 수요에 부응하여, 부산권에 개설한 창고를 기반으로 부산권에 창고를 신규 개설하고 국내에서 물류 창고(warehousing)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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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ser, 한국 시장에서 물류 창고 사업 시작

최근 국내 시장에서는 단순한 물류 지원 서비스를 넘어,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인 솔루션에 대한 다국적 기업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설된 Dachser의 다목적 물류창고는 아시아, 유럽, 미주를 잇는 글로벌 물류 중심지인 부산 신항 내 자유무역지대(FTZ)에 위치하고 있다. Dachser가 관리하는 다목적 물류창고들은 회사 자체 물류창고 관리 시스템인 미카도(Mikado)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 Dachser의 항공 및 해상 물류를 총괄하는 로만 뮐러(Roman Mueller) 대표이사는 Dachser의 전 세계 물류창고에 미카도 시스템이 일괄 적용되며, 고객별 맞춤화를 통해 주문 과정을 유연하게 통합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Dachser는 미카도 시스템을 통해 주문 관리, 화물 이동, 재고 확인을 포함한 전체 과정을 자동수주관리(EDI) 센터에서 관리하면서, 물류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뮐러 대표이사는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균일한 서비스 수준을 기대하는 다국적 고객을 위해 물류창고 사업을 결정했으며, 신규 사업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뮐러 대표이사는 “Dachser는 국내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견고한 고객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achser는 국제적 네트워크와 통합적인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종합 물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항공 및 해상 물류 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계약 물류, 창고 보관, 아시아역내 무역, 통관 수속 솔루션 등 다양한 물류 분야에서 고객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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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chser.com/kr/kr/DACHSER-launches-warehousing-operations-in-South-Korea_90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