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국내 매체 소개

10/16/2017
레드 와인이냐 화이트 와인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지금 소개할 시나리오는 당신도 경험했을지 모릅니다. 비즈니스 파트너 또는 고객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당신은 상대의 취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레스토랑을 선택했습니다. 웨이터가 와인 메뉴를 건네줍니다. 만약 와인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이와 같은 상황에서 당신은 매우 당황할 수 있습니다. 국제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 이와 같은 경우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DACHSER 코리아 영업팀, 뒷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Yuna Lee, Morgun Lee, Sébastien Ferrandiz, Mike Choi, Ted Kim, Sam Lee, 앞줄(왼쪽부터 오른쪽으로): Jessica Lee, Inchul Bae, Mikyung Cho (소믈리에)

DACHSER 코리아 영업팀은 와인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여 이와 같은 만일의 사태에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문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2시간 동안의 강의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 와인의 역사, 주요 포도 품종, 음식에 맞는 와인과 그에 따른 식사 에티켓과 같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한 식사 중 적절한 와인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언제 우리에게 찾아올지 우리는 결코 알 수 없습니다. “특정한 이벤트에서 적절한 와인을 고르는 법과 그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을 고르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이와 같은 상황에서 고객의 만족도와 행복감을 높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객 서비스 관리자이자 고객 서비스 코디네이터인 Jessica Lee와 Yuna Lee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영업팀은 와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학습하고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팀은 새로 습득한 지식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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